지난해에 찍은 마테오네 수확 풍경이다
오리지날 토스카노(토스카나 사람), 키안티 클라시코의 심장이라 할 수있는 그레베 지역 토박이인 할아버지 얘길 듣고 찾아가 맛있는 점심도 얻어먹고 포도수확도 도와드리고 다큐멘터리 소스도 찍을 수 있었다
요즘 들어 마테오는 헤어진 여자친구 베아트리체(위의 비디오)  때문인지 학교에 잘 오질 않는다(이런 얘길 한국어로 쓸 수 있어서 다행이다)
다른 이유이길 바래보지만 뭐 딱히 그럴만한 얘기도 이 곳 토스카나의 조용한 지역에선 일어나진 않았을 듯 하다


블로그에 계속적으로 와인글을 쓰려고 노력은 할 듯 하지만
영상과 함께 전문적인 와인 칼럼니스트가 되기 위해  친구들과 함께
Production Podozoo의 Podozoo.com 을 열었다

이제 시작이다
한국 뿐만이 아닌 세계적으로 새로운 '즐거운' 와인문화를 만들어 보는게 목표다

즐거워야 술도 맛있다